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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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Push
감독 : 폴 맥기건
주연 :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패닝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15
상영시간 : 111분
장르 : SF, 액션
개봉일 : 2009.03.19
홈페이지 : http://www.push2009.co.kr
정보 출처 : 씨네21  http://www.cine21.com

몸도 피곤하고 해서 그냥 즐길만한 영화를 찾다 떠오른 영화가 이거였습니다. 관객평과 평론가 평이 전혀 달라서 고민 좀 했죠. 사실 전에 본 예고편이 별로 마음에 안 들었어요.
큰 기대는 안 하고 봤음에도 그저 그랬어요. 뒤에선 코골며 자는 아저씨도 있었구요.
나름 치밀하고 계획적인 영화를 만들려 한것 같습니다만, 가만히 보고있자면 우연과 운으로 연결되는 허술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뭐야 이거' 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 많았거든요.

초능력자 나오는 영화 좋아하시거나 스토리에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은 괜찮을지도.
전 그저 다코다패닝이 착하게 커줘서 좋았습니다. ;


제목이 왜 푸시 인지는 영화를 봤음에도 이해 불가능.
2009/03/29 22:21 2009/03/29 22:21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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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9/03/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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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지는 좀 됐지만 푸시 tracked from Flatina+ Gray 2009/04/13 21:10  삭제

    저는 롯데시네마를 사랑합니다! 그래도 학교앞 사거리에 CGV가 있어서....;;; 네. 그 푸시 입니다. PUSH. 제목의 이유를 모르겠군요. -_-;; 재밌긴 했는데, 네 정말 그냥 봤을 때 재밌긴 했습니다. 무버 두명이 싸울때 볼만 했지요. 푸셔도 나름 신선한 전투방식이었습니다. 근데 여전히 제목이 푸시인 이유는 연관성이 안떠오릅니다. -_-;; 어쨌든 재밌게 보긴 했는데.... 다 보고 나서 든 생각은.... 그래서? 입니다 스토리가 뭔가 어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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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2009/03/31 16: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알리미 테스트한다고 몇번 썼다 지웠다 했더니 최근 댓글이 엉망이군;;

  2. 청명 2009/04/06 23: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습니다. 제목이 푸시인 이유라... 푸셔 두명이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요? 스토리의 중심에요.

    아니 그렇게 생각하면 주인공은 무버.......;;;;; 생각은 접죠 ;;

    저도 참 다코타 패닝 착하게 커준것 같습니다. 술마시고 주정부릴때 너무 귀엽더군요. 후후후후

    스토리가 좀 많이 이해불가였습니다. 그렇게 신경 써 가면서 영화 보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말이죠 ;;;

    • 베고니아 2009/04/07 11:06  수정/삭제

      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는 제목이죠.
      전 처음에 주인공이 '밀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푸셔 인줄 알았답니다. ;
      초중반까진 그럭저럭 흥미롭게 진행되었는데 막판에 막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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