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간판딸 렉스양

이왕 그리는거 좀 이쁘게 그려주자.. 라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일로 바쁘기도 하고 노느라 바쁘기도 하고 딩굴거리느라 바빠서 이제서야 완성시켰습니다.
아래 깔아준 잎의 정체는 바로 '렉스 베고니아 메리크리스마스'
워낙 화려해놔서 반나절동안 이파리만 그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중간과정 gif.

참 쉽죠?
Picture/Illust
2009/11/07 20:49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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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잎파리 손 많이 갔겠네..색감 잘 썼다. ㅇㅁㅇb
캐릭터 끝내고 잎 그리기 막막해서 그 뒤로 완성까지 장장 이주일 딴짓하다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안 나가고 완성.
2주는 양호해. 나 예전에 채색완료까지 1년 걸린 그림도 있다;;
참,,,,, 쉽죠....? ; ㅅ;
아하하핫. 저 글귀 오랫만에 보니 반갑지 않습니까?
자아! 이제 S9의 배경을 바꿀 시간이 왔다!!!
오래 걸려 죄송합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