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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2 케이온 - 유이, 아즈냥 (13)
  2. 2009/11/22 솔로이스트
  3. 2009/11/17 원위크
  4. 2009/11/14 2012 (4)
  5. 2009/11/08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11)
  6. 2009/11/07 오랫만에 간판딸 렉스양 (7)
  7. 2009/11/01 디스 이즈 잇

케이온 - 유이, 아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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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랑 아즈냥 이었던가 미오랑 아즈냥이었으면 더 잘 어울렸겠지만..
선택권이 없는 트레이딩 피규어에서 이렇게 두개 뽑았으면 잘 나온 편.일단 아즈냥만 들어가면 됩니다. -ㅅ-/


2009/11/22 21:18 2009/11/22 21:18
베고니아
Free Talk 2009/11/22 21:18

솔로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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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The Soloist
감독 : 조 라이트
주연 : 제이미 폭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작사 : 워킹 타이틀 필름즈
배급사 : UPI 코리아
제작국가 : 프랑스, 영국, 미국
등급 : 12
상영시간 : 116분
장르 : 드라마
개봉일 : 2009.11.19
홈페이지 : http://www.thesoloist.kr
정보 출처 : 씨네21  http://www.cine21.com

바흐 첼로 조곡을 배경으로 제이미폭스가 나오는 음악영화라 '어머나 저건 봐야해' 하고 봤습니다만 바흐는 지나가다 한번 나오고 베토벤만 주구장창 나오더군요. 더불어  기대했던 감독과 배우였는데 영화는 너무 평범했어요. 제이미 폭스 연기는 여전히 좋았습니다.
뭐, 재미없는 수준까진 아니었고 중간중간 생각지도 않았던 개그가 많이 나와서 유쾌했습니다만 고기먹으러 가서 케잌 먹고 나온 느낌이랄까.. 별로 남는게 없었습니다. 미적지근한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2009/11/22 21:08 2009/11/22 21:08
베고니아
Movie 2009/11/22 21:08

원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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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One week
감독 : 마이클 맥고완
주연 : 조슈아 잭슨, 리앤 발라반
배급사 : 실버스푼
제작국가 : 캐나다
등급 : 12
상영시간 : 94분
장르 : 드라마
개봉일 : 2009.09.24
정보 출처 : 씨네21  http://www.cine21.com

캐나다의 멋진 풍경과 음악이 잘 어우러진 영화라 들어서 극장에서 보고싶었지만 워낙 적은 관에서 개봉했던 터라 볼 수 없었죠. 다 있는 영화 홈페이지도 없습니다.
포스터의 밝은 문구와는 달리 암환자의 마지막 자아찾기 여행을 그리고 있습니다. 목적없는 국토횡단 여행을 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아름답다면 아름답고, 답답하다면 답답한 영화입니다. 풍경과 음악은 아름답지만 이야기는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는 달리 느긋하고 편안하거든요.

 저는 주인공과 코드가 잘 맞아서인지 무척 공감되는 내용이더군요. 힘들때 보면 참 좋을듯한 영화였습니다.
2009/11/17 09:52 2009/11/17 09:52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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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9/11/17 09:5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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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2012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주연 : 존 쿠색, 아만다 피트
배급사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12
상영시간 : 157분
장르 : 액션, 재난
개봉일 : 2009.11.12
홈페이지 : http://www.2012movie.co.kr/
정보 출처 : 씨네21  http://www.cine21.com

예전의 투모로우도 참 재미있게 봤었고.. 2012 역시 스케일이 다른 재난장면을 담은 예고편으로 기대를 한껏 받았기에 저역시 기다리던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두시간 반 가량 되는 런닝타임동안 쏟아부은 돈 만큼 화려하고 뻑적지근한 특수효과와 CG로 눈돌아가게  합니다만 이 길고 긴 런닝타임을 받쳐줄 드라마가 너무 부실해서 화면과는 달리 무척 지루했습니다.
같이 본 친구들은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라고 합니다만.. 글쎄요. CG와 재난 스케일로 얻은 점수를 스토리로 다 깎아먹은 느낌이랄까.. 특수효과가 얼마나 발전되었나.. 하면서 볼만은 합니다. 절대 내용에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2009/11/14 23:38 2009/11/14 23:38
베고니아
tags : ,
Movie 2009/11/14 23:38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동생 컴이 많이 오래된 똥컴인데다 제 컴도 업글할때가 되어 조금 이르긴 합니다만 PC를 한대 조립했습니다.
평소 쓰고싶던걸 막 넣어봤더니 가격이 사정없이 올라갔네요. 보통의 시스템 두대 정도 맞출 돈이 들어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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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지름이 있었습니다.

CPU  인텔 코어 i5 린필드 750
Mainboard  GIGABYTE GA-P55M-UD2
RAM  삼성 DDR3 2G PC3-10600 x 2
VGA  GIGABYTE 라데온 HD 5850 The Classic D5 1GB
HDD  인텔 X25-M G2 SSD /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ODD  Pioneer DVD/CD Writer DVR-S18FXV
Power  시소닉 SS-500ET 브론즈
Case  리안리 PC-7F 블랙
Cooler  Bundle Cooler
Monitor  Dell 2707WFP
Sound/SP  로지텍 Z-5500 Digital THX
KB/Mouse  FILCO Majestouch FKB104M Series / 로지텍 G9 Laser Mouse
OS  Windows 7 Professional K

어떻게 정리해 쓸까 고민하다가 파코즈에 입력해둔 제 시스템 그대로 복사해왔습니다. ;
아무튼 조립하면서 느낌 점을 좀 적어보자면..

전 성능보단 안정성 위주라 오버 안 하고 씁니다(사실 할줄도 몰라요). 그래서 이런저런 화려한 기능이 들어간 보드보단 유명 회사의 저가형 보드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항상 쓰던 기가바이트 보드 중 가장 저가로 나온데다 기능도 충실해보이는  UD2 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놓고 보니 M-ATX보드더군요.. 작은거. 제가가 산 UD2 모델과 UD4 모델이 M-ATX 타입이었던겁니다. 아아.
지금 상황에서는 그다지 문제될게 없습니다만 혹시라도 IDE 타입의 추가슬롯을 쓸 일이 생기면 막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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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카드라 E-IDE 한칸, 그 아래 IDE 한칸 잡아먹고 IDE 한칸 겨우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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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를 꽂아봤습니다.꽂히긴 합니다.

지금 저 사운드카드 길이가 16Cm 정도 됩니다. 지금은 사운드를 광출력으로 쓰기 때문에 안  써서 다행이지만 사운드카드를 써야했고, 덤으로 저것보다 길었다면 쿨러를 막아서 막막했을듯 합니다.

고급형 케이스의 편한 조립법을 역으로 적응 못해서 두배쯤 오래 걸렸습니다. P55 보드와 라데온 58xx계열의 호환성 문제로 바이오스패치부터 해줬구요. 그리고 윈도우7을 까는데 이상하게 오래 걸려 하루종일 게시판을 뒤져도 답이 안 나와서 포기하고 선정리 후 다시했더니 고쳐지더군요. 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SSD 도 처음 써보는거라서 세팅하는데 한참 걸렸고 화요일부터 조립 시작해서 일주일 내내 이것만 잡고 있었네요. 이래저래 많이 고생 했습니다만 다행히 지금은 모두 잘 끝났습니다.

그리고 확인한 윈도우 체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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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닮아서 머리가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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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리 F7 케이스랑 파이오니어 신형 ODD가 잘 어울려 대만족.



자 이제.. 최신 컴도 장만했겠다...













던파하러 갑니다. -ㅅ-/

2009/11/08 00:22 2009/11/08 00:22
베고니아
Free Talk 2009/11/08 00:22

오랫만에 간판딸 렉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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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 메인캐릭터인데 요새 통 안 그려준거 같아서 결정.
이왕 그리는거 좀 이쁘게 그려주자.. 라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일로 바쁘기도 하고 노느라 바쁘기도 하고 딩굴거리느라 바빠서 이제서야 완성시켰습니다.

아래 깔아준 잎의 정체는 바로 '렉스 베고니아 메리크리스마스'
워낙 화려해놔서 반나절동안 이파리만 그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중간과정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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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



2009/11/07 20:49 2009/11/07 20:49
베고니아
Picture/Illust 2009/11/07 20:49

디스 이즈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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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Michael Jackson’s This is it
감독 : 케니 오테거
주연 : 마이클 잭슨
배급사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전체
상영시간 : 111분
장르 : 뮤직
개봉일 : 2009.10.28
홈페이지 : http://www.this-is-it.co.kr
정보 출처 : 씨네21  http://www.cine21.com

팝 계열은 잘 모 르고 마이클 잭슨의 팬도 아니었습니다만 그만한 뮤지션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의 불운한 죽음을 애도하고 있던 참에 이 포스터를 보았죠. '이건 꼭 봐야해!!' 라는 생각에 가서 봤습니다.
월드투어 '디스이즈잇' 의 리허설을 촬영분과 백댄서, 뮤지션들의 인터뷰를 모아 꾸몄더군요. 비록 아는 노래라고는 드릴러와 빌리진 뿐이었지만 그의 노래와 댄스는 정말 멋졌습니다. 이 리허설대로 본 공연을 진행했더라면 얼마나 굉장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아쉬울 수가.

영화가 끝나고 극장에 불이 켜지고 스탭롤이 올라갈때 관객들 중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 기현상을 봤습니다. 화면에 보여지는 마이클의 얼굴을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조금이라도 노래를 더 듣고 싶은 팬들의 마음이겠죠. 네.
2009/11/01 11:16 2009/11/01 11:16
베고니아
Movie 2009/11/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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