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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phyros 2009/10/22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구석에서 카메라를 찾았습니다.

    사진 찍어다 올렸어요 ㅎ

    보러 오세요~

    PS : 뉴초콜릿 축하드립니다 ㅋ

  2. Zephyros 2009/10/21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S9 샀습니다 우하하!

    배경을 찾다찾다 지쳐서 그냥 저장해둔것중에 하나인...

    역시 베고형님꺼 ㅋ

    블로그에 사진 찍어다 올려야되는데 카메라가 사라진...

    찍으면 말씀 드릴께요 ㅎ

  3. icemage 2009/10/18 0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회사에서 철야한다. =_=
    토요일 밤의 불타는(!) 모델링인거지.
    아까 모기 한 마리 때려잡았는데, 또 한마리 얼쩡거린다. 아, 놔;
    근데 밤샌다고 작업 끝나려나..;ㅁ; (무기 11개 더 모델링해야하는데)

    • 베고니아 2009/10/18 18:55  수정/삭제

      11개라.. 많기도 하다. ;;

      수고 많았소.

    • icemage 2009/10/21 19:05  수정/삭제

      나 그 날 밤새가면서 무기 15개 모델링했다아..
      나조차도 믿기지 않는 집중력! ;ㅁ;b
      (밥먹는 시간 빼고 꼬박 18시간동안 일했지. =_=)

  4. Zephyros 2009/10/16 0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움...

    슬슬 겨울이네요...

    월요일날 페스트푸드점 알바 면접 잡힌...

    제발 이번엔 붙길 ㅠㅠ

    PS : 저 오늘 여행갑니다! 다음주에 친구놈 입대한대서 바닷가 가요 ㅎ

    PS2 : 역시 베고형님 그림들이 바탕화면으론 짱 =ㅅ=... 화사합니다 ㅋ

    • 베고니아 2009/10/17 18:36  수정/삭제

      오.. 다른 잘 그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바탕화면으로 써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여행 재미있겠군요. 저도 겨울 바다 좋아라 하는데.
      면접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Zephyros 2009/10/04 02: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다녀왔습니다.

    블로그에 사진도 찍어다 올렸구요.

    링크는 감사히 받았습니다.

    저걸로 블로그 출입하시는 분이 늘기를...;;

    사진중 제 사진도 있지만... 쪽팔려 =_=;;;

    PS : icemage님에게 : 아... 전화선...;;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전화선 인터넷;;;

    • 베고니아 2009/10/05 23:22  수정/삭제

      이번 추석 연휴가 짧아서 많이 밀릴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움직이는 사람이 적어졌더군요.
      서울서 사는 동생이 금세 내려오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6. Zephyros 2009/10/02 0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따 새벽 6시면 친척집으로 출발 한다기에 지금 잠도 못자고 대기타고 있습니다<<한번 잠들면 11시간은 기본으로 자야되는 놈;;;

    다행이 야행성이라 잠은 안오네요 ㅋㅋ

    이제 짐챙겨야지...

    아! 제 블로그도 링크 걸어주세요!!! ㅠㅠ

    PS : icemage님은 뭘 하셨길래 인터넷 요금이 10만원이나;;;

    • 베고니아 2009/10/02 13:12  수정/삭제

      오.. 추석맞이 이동이시군요. 잘 다녀오세요.
      이번 연휴가 하도 짧아서 많이 막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링크 완료!!

    • icemage 2009/10/02 13:45  수정/삭제

      아..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인터넷정액제가 없어서
      전화선으로 PC통신 하이텔(01410이었나?)썼거든요.
      하루 3시간씩만 해도 전화요금 그렇게 나오던데요.-_-

  7. Zephyros 2009/09/26 0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PC 위치를 옴겼습니다.

    야밤에 시끄럽지만 않으면 뭐라 안하십니다.

    행복합니다.

    WOW~

    인터넷 선 연장 신청 해서 기사분이 오셨다 가셨습니다.

    광렌이 됐습니다.

    olleh!!

    PS : 새 그림은 없나여...

    • 베고니아 2009/09/28 00:49  수정/삭제

      오.. 전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데 맨날 시끄럽게 했더니 아버님이 포기하셨습니다.
      대신 시간이 늦어지면 자라고 성화세요. 물론 지금도.
      인터넷 개통.. 아니, 업글 축하합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렸군요.

      새 그림 그리고 있습니다. 근데 한달째 스케치 상태네요.
      야근크리 먹어서 완성되려면 조금 오래 걸릴듯 합니다. -ㅅㅜ

  8. Zephyros 2009/09/17 2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고형님... 저랑 통하는 구석이 있으시네요 ㅠㅠ

    아 눈물나 ㅠㅠ

    저도 S9으로 생각중 이거든요 ㅠㅠ

    급 뭉클? ㅋㅋ

    인터넷은 한 5시부터 새벽1시까지? 중간중간 운동할때랑 밥먹을때 빼구요

    아버지가 7시에 들어오시니 하루종일 한걸로 보이나봐요... ㅠㅠ

    그래도 복구 했으니 조용조용히 사용중 ㅋㄷ

    저 S9사면...

    사진찍어 보내드릴께요 ㅋㅋㅋ

    이만 독서모드하러 ㅋㄷ

    • 베고니아 2009/09/18 22:36  수정/삭제

      역시 대세는 S9.

      5시부터1시까지라.. 그리 많이는 안 하시는거 같은데.
      아버지 주무시기 전 까지만 살짝 꺼두세요. ^ㅁ^;

  9. Zephyros 2009/09/17 0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하 오랫만이네요...

    아부지가 인터넷 선을 또옥 끊어주셔서 말이죠...

    절연테이프랑 니퍼랑 롱로어즈 들고 새벽마다 소리 줄이고 선 연결하러 댕겨서 힘들어 죽을뻔 했습니다 ㅠㅠ

    ↑위 사람은 OO고등학교 전자 정보과 졸업생을 알립니다.

    오래 컴퓨터 한다고 욕하시더니 결국 끊어버리시더군요...

    차라리 해약을 시키시지 -_-;;(아... 3년 약정한지 얼마 안돼서 그러셨나?)

    여튼 이제 또 다시 자주 올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고요... 이제 새벽에 안나가도 되니 잘래요 ㅠㅠ

    PS : 아 그러고보니 얼마전 까지 사용하던 MP3님께서 운명하셨어요.

    원인은 메인보드의 격파라고 하시던데...

    슬퍼지네요...

    또다른 MP님을 찾아 영입할 생각을 갖는중...

    • 베고니아 2009/09/17 19:12  수정/삭제

      어라? 학생이셨나? 했다가 고등학교 졸업생이란걸 확인.;
      대체 얼마나 하셨기래 아버님이 선을 끊습니까아. =ㅁ=
      뭐든지 적당히 적당히.
      뭐, 퇴근 이후부터 시작해서 휴일이면 언제나 온라인인 제가 할 얘긴 아닙니다만. ^ㅁ^;

      그럭보니 저도 유용하게 쓰던 셔플이 사망했어요.
      s9 같은걸로 넘어갈지, 그냥 싼걸 쓸지 아니면 버틸지 고민중이랍니다.

      덤으로 핸드폰도 지금 깜박깜박 죽기 직전. -ㅅㅜ

    • icemage 2009/09/23 14:19  수정/삭제

      저도 고등학교 때 인터넷요금(당시 전화선) 10만냥 나왔다가 아부지가 제 방 전화선 끊어버리시는 바람에, 안방 전화선을 연장선으로 땡겨서 인터넷했던 기억이..=_=;;(단, 아부지 오시기 전까지만)

  10. icemage 2009/08/22 14: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번엔 대파에 당했어! 골뱅이무침 해먹으려다가...;ㅁ;
    청양고추만큼 한방에 KO 당하진 않았지만 매운 기운이 올라오는 순간,
    지난 주의 악몽이 떠올라 2번만에 하다 기권패했다. -_-

    아직 대파 1/2단과 마늘 한 자루도 남아있는데...OTL

    • 베고니아 2009/08/23 23:54  수정/삭제

      아니.. 평소에 요리 잘 하더만 대파 같은거에 지고 그러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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